📌 기업 개요
| 업종 | 식자재·B2B 식품 유통 |
|---|---|
| 소재지 | 인천광역시 남동구 |
| 업력 | 5년 (2021년 설립) |
| 연 매출 | 약 22억원 |
| 종업원 | 9명 |
💡 자금 신청 배경
F사는 외식업체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B2B 유통기업으로, 거래처 결제 기간이 30~60일이라 항상 매출채권이 누적되어 있었습니다. 거래처 한 곳의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1.2억원의 대손이 발생, 일시적 운영 자금 부족과 함께 잔여 거래처 결제 보호를 위한 보증이 필요했습니다.
🛠 컨설팅 진행 과정
- 1단계 — 대손 발생 입증 자료 정리 (세금계산서, 폐업확인서)
- 2단계 — 지역신용보증재단 '특례보증' 신청 검토
- 3단계 — 매출채권보험(SGI) 결합 검토 (잔여 채권 보호)
- 4단계 — 거래처 다각화 사업계획서 작성
- 5단계 — 자금 승인 (총 4주 소요)
🎯 지원 결과
💰 확보 금액
2억원
(지역신보 특례보증)
📉 금리 조건
연 2.85%
📅 상환 조건
5년 (거치 1년 + 분할 4년)
📈 사후 성과
- 1.2억원 대손 해소 + 잔여 거래처 결제 정상화
- 매출채권보험 가입 → 향후 대손 위험 차단
- 신규 거래처 8곳 추가 (단일 거래처 의존도 ↓)
- 매출 22억 → 34억 (회복 및 확장)
-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
💬 컨설턴트 코멘트
"유통업은 매출채권 대손 위험이 가장 큰 업종입니다. 단순 자금 지원이 아니라 매출채권보험과 거래처 다각화 전략을 함께 설계해야 같은 위기가 반복되지 않습니다."
— 정책자금통합지원센터 컨설팅 본부